태그 : 코로나

어쩌다보니

19일에 나에게 코로나 6병을 준비해 놓으라던 녀석이 있었는데

밤새 히어로즈5 돌리니 이건 피곤해서 술도 못마시고 =_=....

그냥 4병이 남아버렸..... 십라


그래서 그걸 처리하기 위해 월요일에 사람들을 불렀는데!!

한넘은 차비없다고 안오고,

다른 한넘은 귀찮다고 안오고,

결국 온 건 세루키아, 비안. 이렇게 두명 =_=.


비안이 먼저 와서 4병을 비우고






































가까운 세루키아를 불러 추가 6병을 사다가

또 술병을 기울였지요 =_=...






















뭐 이게 전체적인 이야기.
[눈부분엔 적절한 모자잌후]


다들 코로나는 마셔본적이 없다고 했었는데,

이 기회로 코로나빠돌이들을 조금 양산할 수 있었다!!


비안은 원래 주당이니 '맛있고 마시기 편하다' 라는 정도의 감상.

이것도 기뻣지만 세루키아의 반응보다야 약했지

그래도 추천한 보람은 있었지. 암, 암!


하지만


세루키아는 술을 그리 잘 마시는 편이 아니여서,

국산맥주를 마실 때에 꽤 천천히 마신다.

그러나 코로나 마실 때는

이건 뭐 사이다 마시는 것도 아니고,

마시는 템포가 두배정도 올라간느낌?

아아 이 모습을 보고 정말 기뻣다 T^T

더군다나 술을 잘 못마시는 녀석이

맛있다고 해주니 이것만큼 기쁜게 몇가지나 될까.

'이걸로 코로나 빠돌이 추가구나!'

천천히 코로나 동지들을 모아야겠다.

가격은 개쩔지만... lllOTL


22일부터 24일까지 과친구녀석들 2명과 같이 놀러가는데,

코로나 12병 장전했다 =_=.
3만냥. 아 너무 비싸 =_=
레몬도 하나 챙기고.

하하하하하하하하

"모든 것은 계획대로"

by Lurid | 2007/08/21 18:36 | 신변잡기 | 트랙백(3)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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