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4일
스튜디오 촬영!!
성야횽님 덕에 스튜디오-논현에 있는-에서 촬영해볼 기회를 얻었다. 감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조명빨은 킹왕짱임 ㅇㅇ. 괜히 조명장비가 비싼게 아니어요. 한 시간 반 정도 신나게 셔터 눌렀다. 보통 올릴만한 사진을 건질 확률이 30%가 조금 넘는데 이번엔 무려 50%!! 이건 레벨업의 증거일까 조명의 버프빨일까! 아니면 모델분들의 경험치가 높아서인가[...]
사진은 엄청 많은데 10장 정도 추려서 올려본다. 다 보려면 포토로그로 가시라.

사진은 엄청 많은데 10장 정도 추려서 올려본다. 다 보려면 포토로그로 가시라.
- 성야씨, 비허씨랑 808스튜디오에서.

# by | 2008/12/24 23:25 | 탐미의 결정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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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문사진은 내 사진 아님 ㅋㅋㅋ
멜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탁미/
넴 맞다능 ㅋㅋㅋㅋ
우왕꺆꺆
용준/
어헝헝 그리 놀라지 않아도 된다능 ㅠㅜㅠㅜ 군생활 잘하고 있다니 다행이다 ㅋㅋ 나도 조만간 따라가마 ㅋㅋㅋ
벼/
저게 끝이 아니라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산/
음 스튜디오의 벽면 중 한 부분이 저거 였슴. 다른 벽은 다른 테마 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