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근황 - 쩖
언제나의 기말고사 전 폭풍처럼 몰아치는 과제의 시즌이지만, 그게 적응될리가 있나. 매번 다른 패턴으로 나를 공략해오는 망할 과제들. 지금 붙잡고, 아니 붙잡힌 프로젝트만 해결하면 남은건 시험 공부 뿐! 이라지만 희망적이지 않군. 게다가 조금있으면 12월?! 좀 더 지나면 1월이고 난 짬을 먹겠지?!! 와아 얼씨구나 싱낭다 덩실덩실 @&^$&#*#*.
아 그리고 포스팅 떡밥 좀-하려다 떠올랐다. 다음 포스팅은 이데올로기적 분쟁에 대한 것-갑작스런 뜬구름 잡는 소리.
그리고 노래 가사는 금기가 섞여있는게 좋지 않나요-생각해보니 매력적인 코드는 금기가 대부분 섞여있네-. 예를 들면 바로 밑의 노래라든지.
# by | 2008/11/30 23:47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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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래서 천사금렵구라던가에 캐 끌린건가 난...ㅠ...
금기가 제일이죠ㅎㅎ. 전 그런 이유로 양의 노래에 발렸슴 [...]
ㅋㅋㅋㅋㅋㅋ 맛나게 먹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