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1일
베라노랑 덕질
베라노씨랑 음악?쪽으로 훈훈한 담화를 나눴다. 시작이 아마 슈발리에 오프닝이랑 엔딩에 대한 코멘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매니악한거 보는 펜지사람이 없을리는 없다고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그게 바로 옆에 있을 줄은 =_=; 그 이후로 이시카와 치아키, 카지우라 유키, 오리가, 양방언 등 여러 아티스트-는 아닌거같지만-에 대해 덕담! 특히 카지우라 유키는 극찬양[...] 닷핵이나 느와르에서 처음 접했는데 그때의 감동이란 정말 ㅣㄴ망러먖댈매냘-#%&#%^*ㅁ젿0!$^@$^&1ㅁㄴ!@$^^#%*9ㅇ겨09270ㅜㅠㅜ. 아, 베라노가 사촌의 결혼식장에서 연주한 노래 중에 느와르 ost가 있었다더라-그건 바로 다음 포스팅에-. 이쪽으로 대화해본건 정말 오랜만, 아니 처음이라 꽤나 신선한 대화가 오갔고 대화의 끝엔 결국 서로 혀를 찼지.
# by | 2008/11/21 19:23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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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유카 살...짝 관심있었는데 요즘 또 덕심이 덜해져서..ㅇㅇ...
ㅇㅋㅇㅋ 싱나능 덕담 ㄱㄱ ㅋㅋㅋ
영산/
ㅇㅇㅇ
도람/
좀 더 많이 알고있는것 뿐이라능?!
멜티/
어휴
카라횽/
좋은 노래 하나 들으시면 자연히 덕질하게 될거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