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8일
결과정리
<SYSTEM> Lurid는 '[TRAVEL]속초-부산 도보여행!!'퀘스트를 클리어하였다.
<TRAVEL> Lurid는 100의 고통을 받았다.
<TRAVEL> Lurid는 40의 즐거움을 얻었다.
<TRAVEL> Lurid는 60의 새로운 경험을 했다.
<TRAVEL> Lurid는 2.5kg의 지방을 잃었다.
<TRAVEL> Lurid는 피부가 탔다.
<TRAVEL> Lurid는 '로망'카테고리의 경험치를 166 얻었다.
<TRAVEL> Lurid는 '사람관계'카테고리의 경험치를 289 얻었다.
<USER> Lurid는 '사람관계'카테고리의 레벨이 올랐다.
<TRAVEL> Lurid는 '미묘한'카테고리의 경험치를 341 얻었다.
<USER> Lurid는 '미묘한'카테고리의 레벨이 올랐다.
<TRAVEL> Lurid는 '근성'카테고리의 경험치를 108 얻었다.
<USER> Lurid는 '근성'카테고리의 레벨이 올랐다.
<TRABEL> Lurid는 '속초에서 부산까지 걸어간'타이틀을 획득했다.
<USER> Lurid는 '속초에서 부산까지 걸어간' 타이틀을 사용하였다.
<SYSTEM> Lurid Inabyss에서 Lurid the MAD로 변경되었다.
<USER> Lurid는 '도보여행'에 대한 내성이 내려갔다.
<USER> Lurid는 '문명'에 대한 존경심이 생겼다.
<USER> Lurid는 여전히 머릿속 문제점들을 정리하지 못하였다.
대략 이런 느낌. 자세한 포스팅은 천천히 ㅋㅋㅋ
<TRAVEL> Lurid는 100의 고통을 받았다.
<TRAVEL> Lurid는 40의 즐거움을 얻었다.
<TRAVEL> Lurid는 60의 새로운 경험을 했다.
<TRAVEL> Lurid는 2.5kg의 지방을 잃었다.
<TRAVEL> Lurid는 피부가 탔다.
<TRAVEL> Lurid는 '로망'카테고리의 경험치를 166 얻었다.
<TRAVEL> Lurid는 '사람관계'카테고리의 경험치를 289 얻었다.
<USER> Lurid는 '사람관계'카테고리의 레벨이 올랐다.
<TRAVEL> Lurid는 '미묘한'카테고리의 경험치를 341 얻었다.
<USER> Lurid는 '미묘한'카테고리의 레벨이 올랐다.
<TRAVEL> Lurid는 '근성'카테고리의 경험치를 108 얻었다.
<USER> Lurid는 '근성'카테고리의 레벨이 올랐다.
<TRABEL> Lurid는 '속초에서 부산까지 걸어간'타이틀을 획득했다.
<USER> Lurid는 '속초에서 부산까지 걸어간' 타이틀을 사용하였다.
<SYSTEM> Lurid Inabyss에서 Lurid the MAD로 변경되었다.
<USER> Lurid는 '도보여행'에 대한 내성이 내려갔다.
<USER> Lurid는 '문명'에 대한 존경심이 생겼다.
<USER> Lurid는 여전히 머릿속 문제점들을 정리하지 못하였다.
대략 이런 느낌. 자세한 포스팅은 천천히 ㅋㅋㅋ
# by | 2008/07/28 19:42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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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청 좋은 경험 한거지.. 아 부럽다 나도 도보여행 하고싶다
존나크고 우중중한 색깔 베낭에 쓰잘데기업ㅂ는 짐 메고 하는 25~50km 도보여행따위 집어치워 개나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