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랍니다

어머나 주소가 바뀌어 버렸어요
-=-=-=- 


주소는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5리 8587부대 101대대 본부중대 본부소대
일병 김희찬  269-824


 
꽤 오랫동안 탑으로 올라와있을듯 ㅠㅠㅠ

by Lurid | 2010/11/13 12:00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76)

막간 6분 포스팅

  그래서 개념없는 글의 나열!

  이틀 전부터 "1년 남은" 이란 타이틀 획득!
  이곳이 미칠듯이 춥다는 사실을 잊고있었는데 다시 한번 상기! 저쪽 내가 있던 산꼭대기는 -9도란다?
  다음 휴가는 12월 중순이네요. 기간도 적절함! 근데 추워서 노숙은 안되겠네. 아. 그래도 러스티 네일은 먹고말리.
  언젠가 밴드해보고 싶네욤. 그냥 불탐 [....] 밴드의 타이틀 곡은 OS 로 하고시픔!
  대학시절 2년보다 군 1년동안 더 많은 책을 읽은 것 같은데, 기억나는게 없어서 독후감도 쓰기 시작. 한바닥 주절거리는 거와는 한차원 다른 글쓰기라 좀 어색함.
  가을에 책을 읽지 않기에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며, 인간은 평등하지 않기에 평등을 추구한다. 허나 특별한 플래그가 없는 한 계속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니 이해하지 못할 터. 허나 그것도 나쁘지 아니하니.
  한승연, 윤하 좋아 미치겠음. [윤하가 앞이 아니라도 이젠 어색하지 않아]
  근데 살은 안빠짐. 근성 제로. 움직이기 싫네요. 요즘엔 나자빠져 있는 모습보고 바다표범 소리도 들음. [아 조물주여]
  이상하게도 BGM은 OS?!

...응?

by Lurid | 2009/11/15 16:32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5)

미 정

  카라가 Mr.로 엉덩일 흔들 무렵 -늦은 2시 분들이 또&또를 부를 때도 약간 눈을 뜨긴 했다만(?)- 건강한 몸뚱아리가 좋은 거라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다[.......] 그저 늘씬한 것보다 육감적인 근육을 가진 라인이 매우 더더더더 좋드라. *-_-*.
  그러니 땀흘리며 운동하는 그런 모습들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피부 밑에 숨어있는 근육들의 긴장, 조금은 가쁜 숨소리, 그 소리에 맞춰 상하로 미동하는 흉부, 탄력있는 피부 위로 맺히는 땀, 그로인한 반들거림. 아아아 아릅답구려.[.................................]
 

  그런데 난 운동을 안하는걸 lllOTL


뻘글 ㅈㅅ

by Lurid | 2009/10/25 19:59 | 탐미의 결정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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