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개념없는 글의 나열!
이틀 전부터 "1년 남은" 이란 타이틀 획득!
이곳이 미칠듯이 춥다는 사실을 잊고있었는데 다시 한번 상기! 저쪽 내가 있던 산꼭대기는 -9도란다?
다음 휴가는 12월 중순이네요. 기간도 적절함! 근데 추워서 노숙은 안되겠네. 아. 그래도 러스티 네일은 먹고말리.
언젠가 밴드해보고 싶네욤. 그냥 불탐 [....] 밴드의 타이틀 곡은 OS 로 하고시픔!
대학시절 2년보다 군 1년동안 더 많은 책을 읽은 것 같은데, 기억나는게 없어서 독후감도 쓰기 시작. 한바닥 주절거리는 거와는 한차원 다른 글쓰기라 좀 어색함.
가을에 책을 읽지 않기에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며, 인간은 평등하지 않기에 평등을 추구한다. 허나 특별한 플래그가 없는 한 계속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니 이해하지 못할 터. 허나 그것도 나쁘지 아니하니.
한승연, 윤하 좋아 미치겠음. [윤하가 앞이 아니라도 이젠 어색하지 않아]
근데 살은 안빠짐. 근성 제로. 움직이기 싫네요. 요즘엔 나자빠져 있는 모습보고 바다표범 소리도 들음. [아 조물주여]
이상하게도 BGM은 OS?!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