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가 Mr.로 엉덩일 흔들 무렵 -늦은 2시 분들이 또&또를 부를 때도 약간 눈을 뜨긴 했다만(?)- 건강한 몸뚱아리가 좋은 거라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다[.......] 그저 늘씬한 것보다 육감적인 근육을 가진 라인이 매우 더더더더 좋드라. *-_-*. 그러니 땀흘리며 운동하는 그런 모습들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피부 밑에 숨어있는 근육들의 긴장, 조금은 가쁜 숨소리, 그 소리에 맞춰 상하로 미동하는 흉부, 탄력있는 피부 위로 맺히는 땀, 그로인한 반들거림. 아아아 아릅답구려.[.................................]